<박재희의 아침을 여는 고전일력>
1월 19일
기소불욕 물시어인
己所不欲 勿施於人
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은
남에게도 시키지 말라.
<논어>
사회가 어려울수록 타인에게 고통을 전가하려 합니다. 그러나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배려입니다. 내가 솔선수범해서 어려움을 짊어지고 상대방을 알아줄 때 상대방도 나를 알아줄 것입니다.
<아침 즉흥>
하늘이 주신 똑같은 마음
내가 싫은건 너도 싫고
네가 좋은건 나도 좋아
말하기 전에 너의 귀가 되고
보이기 전에 너의 눈이 되고
행하기 전에 너의 맘이 되어
한번 더 너의 입장에서 생각하면
평생 아플 일 없겠네.
내가 아픈건 너도 아플테니까
2